개인 브랜딩 포트폴리오를 정리할 때 먼저 기록할 7가지
포트폴리오를 예쁘게 꾸미기 전에 먼저 해야 할 일은 내가 실제로 한 일과 공개할 수 있는 근거를 분리해 기록하는 것입니다. 아래 일곱 가지를 순서대로 적으면 소개문과 사례가 서로 모순되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1. 누구의 어떤 문제를 해결했나
직함이나 기술 목록보다 대상과 문제를 한 문장으로 적습니다. 대상이 불특정하면 포트폴리오의 우선순위도 흔들립니다.
2. 내 역할은 어디까지였나
팀·고객·외주 파트너가 한 일을 내 성과처럼 쓰지 않도록 담당 범위와 협업 범위를 나눕니다.
3. 공개 가능한 근거가 있나
링크, 화면, 문서, 수치 중 실제로 공개해도 되는 것만 증거 보관함에 기록합니다. 고객명과 내부 자료는 허가 여부를 먼저 확인합니다.
4. 결과가 아니라 행동을 설명할 수 있나
측정하지 않은 성과를 추정하지 말고, 어떤 판단을 했고 어떤 작업을 반복했는지 씁니다.
5. 같은 핵심 문장을 여러 채널에서 유지하나
프로필, 제안서, SNS와 문의 페이지의 말투는 달라도 대상·문제·방식의 핵심은 같아야 합니다.
6. 사례 하나를 끝까지 설명할 수 있나
문제–역할–행동–검증 가능한 결과 순서로 한 사례를 먼저 완성합니다.
7. 공개 직전 권리 점검을 했나
개인정보, 고객 로고, 스크린샷, 내부 링크와 제3자 자료의 사용 권한을 체크합니다.
파일로 직접 정리하고 싶다면
브랜드 인터뷰·언어·포트폴리오 기획 템플릿 팩 보기 — 29,000원
편집형 XLSX 9시트, CSV 5종, 12쪽 빠른 시작 PDF와 공개 전 점검표를 묶은 파일형 상품입니다. 특정 계약·취업·매출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소개문까지 이어서 정리하려면
포트폴리오에서 확인한 대상·문제·역할을 소개문에도 같은 기준으로 반영할 수 있습니다.
댓글
댓글 쓰기